출산 후 다이어트로 들어와 지금 세 번째 참여 중인 회원의 기록입니다.
사진은 본인이 보내주셨고, 싣는 것도 허락받았어요.
마지막 사진은 프로그램이 끝난 뒤, 혼자 유지하던 때입니다.
"100만 원이 넘는 돈을 들여 두 달간 식단과 PT, 필라테스를 병행한 끝에 58kg까지 내려왔지만, 혼자 힘으로는 한계를 느꼈죠."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도 몸에 밴 좋은 습관들이 계속 이어져, 지금은 스스로 51kg까지 더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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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다이어트와 건강 회복의 기록: ETEP 식단 후기
임신 전 52kg였던 저의 몸무게는 만삭 때 89kg까지 불어났습니다. 출산 후면 자연스럽게 돌아올 줄 알았지만, 5개월간의 모유수유와 무리한 운동(러닝, 필라테스)은 심한 몸살과 통증만 남길 뿐이었습니다.
결국 100만 원이 넘는 돈을 들여 두 달간 식단과 PT, 필라테스를 병행한 끝에 58kg까지 내려왔지만 혼자 힘으로는 한계를 느꼈죠. 그러다 인스타에서 우연히 ETEP 디렉터님의 무료 식단 관리 글을 보게 되었고, 망설임 없이 곧바로 등록했습니다.
처음 접한 식단은 제 평소 식습관과 완전히 달랐습니다. 맨날 버터와 고기를 먹어야 하는 방식이라 '이렇게 해서 정말 빠질까?' 의문이 들기도 했지만, 디렉터님의 지도 그대로 묵묵히 따랐습니다.
그러다 몸의 리듬이 달라지는 걸 느꼈습니다. 출산 뒤로 한동안 없던 주기가 다시 돌아왔고, 늘 들쭉날쭉하던 간격도 한결 규칙적이 되었습니다. 그달그달 힘들던 며칠도 훨씬 견딜 만해졌고요. (제 경우의 변화이고, 의학적 진단이나 치료와는 무관합니다.)
굶지 않고 고기를 든든하게 먹는 건강한 방식을 통해, 2025년 4월부터 11월까지 7개월 동안 58kg에서 53kg까지 서서히, 그러나 건강하고 확실하게 체중이 감량되었습니다. 게다가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도 몸에 밴 좋은 습관들이 계속 이어져, 지금은 스스로 51kg까지 더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ETEP의 가장 큰 매력은 '일회성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바짝 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앞기수 언니 동생들이 모인 방에서 주기적인 소식과 관리, 오프라인 만남까지 이어집니다. 디렉터님의 진심 어린 헌신 덕분에 늘 든든함을 느끼며 다음 프로그램을 기다리게 되며, 벌써 저는 이번이 3번째 참여입니다.
최근 외식이 잦아지면서 건강이 나빠지는 것을 체감하던 차에, 제 몸을 제대로 지키고 싶어 다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과거의 저에게 목표는 오직 '다이어트'와 '살'이었지만, 이제는 '나의 건강을 1순위로 지키는 삶'으로 가치관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이번에도 건강한 습관들을 차곡차곡 쌓아가며 더 발전할 제 모습을 진심으로 기대해 봅니다!
※ 회원 개인의 경험이며, 결과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본문의 몸 변화는 본인이 겪은 일을 그대로 옮긴 것으로, ETEP가 보장하는 효과가 아닙니다.